최근에 집안에 안좋은 일도 있었고, 개인적인 일도 있었다.
지난주 일요일 밤늦게까지 소주를 마시고 추위에 떨며 집에 돌아와서인지 몸살기도 있었다.
얕은 슬럼프에 빠져있었지만, 지금은 훨훨 털고 일어났다.

매일 늦께까지 일하는게 몸은 피곤하지만 즐겁다. 체력이 버텨준다면 더 하고싶다.
일 중독에 걸릴정도로..어쩌면 이미 걸렸을 수도..ㅎ
빨리 많은 것을 배우고 혼자 힘으로 서서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주위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고맙다.

ps. 술마시고 싶던 지난주 일요일 밤, 먼저 전화해서 한잔하자고 한 정영, Tanks!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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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m.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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