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생활 패턴을 바꾸어 열심히 운동도 하면서 살아볼려고, 오늘 아침 일찍일어나 종합운동장으로 향했다. 4년전쯤에 수영을 반년정도 배웟었는데, 더 배우고 싶어서 수영 강습등록을 하러갔다. 오늘부터 바로 수영하면 힘들것같아 아침도 챙겨먹고 나왔다.
"수영장에 도착해서 수영강습 등록하고 싶은데요." 라고 했더니,
"수영 강습 안합니다." 라고 했다.
응? ㅡㅡ;; 내가 건물을 잘 못 찾았나? 하고 생각했었지만 아니었다.
오늘부터 수영장 안전 정검한다고 수영장 운영을 안한다고 한다..아...ㅠㅠ
다른 수영장은 근처에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