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스카이(대표 박병엽)가 신개념 스마트 멀티미디어 플레이어(SMP)인 '스카이 더 플레이어(제품명 SMP-301S, 301M)'의 이미지 및 핵심 사양을 30일 공개했다. 휴대폰에 이어 멀티미디어 시장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전략이다.
3.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블루투스, 풀HD의 영상, 지상파 DMB, 전자사전 등이 기본 탑재했다. 이 때문에 스카이측에선 경쟁사 제품과 비교해 사양이 높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6/30/zdnet20100630110118.htm
ps. 이거 쑥스럽구만..ㅅㅅ;; (모델 이쁘다..누구지? ㅎ)
신제품은 기존 스마트폰에서 전화기능을 제외하는 대신 동영상 감상 및 음악 재생, 인터넷 활용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조했다.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OS)를 바탕으로 "트위터"와 판도라TV 등 애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무선인터넷을 지원해 와이파이(Wi-Fi)존에서 별도 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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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HDMI케이블을 이용해 블루레이 플레이어 없이도 TV와 바로 연결해 풀HD영상을 큰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중고교생들을 위한 인터넷강의와 YBM 시사 e4u 전자사전, 지상파 DMB 등도 지원된다.
은은한 펄이 가미된 화이트와 티탄 등 두 가지 색상이 공개됐으며 내장 메모리 용량으로는 16기가바이트(GB), 32GB 제품이 각각 30만원대 후반, 40만원대 중반으로 다음달 출시된다.
이훈 스카이 신규사업본부 상무는 “스마트 멀티미디어 플레이어(SMP)인 스카이 더 플레이어는 영화, 음악, 게임, 인터넷, TV 시청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인터넷강의, 전자사전 등의 교육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기존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와는 모든 면에서 차별화 된 기기다"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6/30/zdnet2010063011011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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