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한 동안 슬럼프에 빠져있었다. 감기에 걸려 몸살을 앓고있었고, 공부하고있는 일본어 실력도 느는것 같지 않았다. 몸이 아프니, 마음도 나약해지고 의지도 꺽여지는 것 같았다.
얼마전 고모가 서울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다고해서 도와드리러 갔었다. 포장이사여서 내가 할일은 사실 크게 없었다. 이삿날 만난 부모님과 친척분들의 따뜻한 말들과 나에대한 믿음이 슬럼프 극복에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그리고 지난달에 본 JPT 성적이 몇일 전에 나왔는데, 잘 찍었는지 크게 향상되었다. ㅋ 일본어에대한 자신감도 다시 생겼다. 이제 고시원 <-> 학원 생활도 1달 조금더 남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자!!
얼마전 고모가 서울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다고해서 도와드리러 갔었다. 포장이사여서 내가 할일은 사실 크게 없었다. 이삿날 만난 부모님과 친척분들의 따뜻한 말들과 나에대한 믿음이 슬럼프 극복에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그리고 지난달에 본 JPT 성적이 몇일 전에 나왔는데, 잘 찍었는지 크게 향상되었다. ㅋ 일본어에대한 자신감도 다시 생겼다. 이제 고시원 <-> 학원 생활도 1달 조금더 남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