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속이 메스꺼리는게 기분이 안좋다.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나니 감기에 걸린것 처럼 몸살이 있어 다시 2시간정도 더 잤다. 일어나서 밥을 끓여 죽을만들어서 대충 마시고 학원에 갔다. 계속 피곤해서 쉬는시간마다 잤다. 점심은 대충 먹고, 저녁은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않아 먹지않았다.

하아..몸상태가 안좋아지면 안되는데..돌아오는 길에 이마트에 들려서 라면대신 먹을 반찬거리를 사왔다. 내일 일어나면 몸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왔으면 싶다..

Posted by Tom.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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