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박2일로 국제교류도우미 엠티가있었다. 작년도 회장인 나는...
참석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 가고싶었다. 2년정동안 정들었던 좋은 사람들..즐거운 추억..만나서 얘기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아니 안했다. 집에서의 반대도 무릅쓰고 서울에 올라와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공부하겠다는 다짐이, 마음이 흐트러 질까봐 하지 않았다. 더욱이 아버지가 아프신데 놀고만 있을 상황이 아니었다.
핸드폰번호를 바꾸고 서울에와서 친구들에게 연락도 하지 않았다. 미안하게 생각한다. 이 기간을 견뎌내고 성공한 후에 다시 보기를 바란다.
정말 열심히 하자!
참석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 가고싶었다. 2년정동안 정들었던 좋은 사람들..즐거운 추억..만나서 얘기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아니 안했다. 집에서의 반대도 무릅쓰고 서울에 올라와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공부하겠다는 다짐이, 마음이 흐트러 질까봐 하지 않았다. 더욱이 아버지가 아프신데 놀고만 있을 상황이 아니었다.
핸드폰번호를 바꾸고 서울에와서 친구들에게 연락도 하지 않았다. 미안하게 생각한다. 이 기간을 견뎌내고 성공한 후에 다시 보기를 바란다.
정말 열심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