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에 녹음해둔 아리랑 뉴스를 듣다가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굼궁증이 생겨 배경 이야기를 몇 시간에 걸쳐 찾아보았다.

현재 이스라엘 땅은 예전에 팔레스타인이 살고있던 곳이다. 하지만 세계2차 대전이 끝나고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들을 내쫓고 그 곳에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웠다. 이후 팔레스타인들 중 일부는 하마스와 같은 테러단체를 만들어 이스라엘을 공격하였고 이스라엘은 보복으로 팔레스타인 마을을 비행기로 폭격하였다. 그리고 아직도 싸우고 있다.

여기서 생각해볼 것은 이스라엘의 국민인 유대인들.. 그들은 세계 2차대전 당시 나치로부터 대량 학살을 당했다. (배경에대해서는 http://blog.naver.com/gyofree/50019518990 이 블로그를 참고.) 그렇게 비참한 인종차별과 고통을 격은 그들은 현재 팔레스타인들을 박해하고있다. (http://www.cyworld.com/breezeyong/2739037 참고)

이스라엘의 유대인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나치와 유대인

역사적 배경과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힘있는 강자가 약자를 박해한다는 것에서 무엇이 다를까?
Posted by Tom.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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