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강남에서 국교도 친구들을 만났다. 거의 일년동안 공부한답시고 연락도 안해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했는데... ㅋ; 대학다닐때와 같이 모두 여전히 변함없다. ㅎ 다만 지금 각자의 꿈을 쫓아 달리고 있는것을 제외하면.

도우미 사람들은 모두 열정이 넘치는 것같다. 만날 때 마다 안일한 내 자신을 돌아 보게 만든다.

모두 잘 지내고, 다음 국교도 엠티가 있을 때, 같이 봤으면 좋겠다.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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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고있다.

처음에는 머가 먼지 몰랐는데..(지금도 모르지만 ㅋ;) 하면 할 수록

프로그램 만드는게 재밌다. 시간이 없어서 더 코딩을 못할 정도로...ㅎㅎ

아낌없이 주는 구글 형님이 만들어서인지 왠지 모를 믿음과 신뢰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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